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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0 03: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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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올해 문화 소외계층을 위주로 직접 찾아가 공연을 선보이는‘찾아가는 문화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조윤재 기자]경기도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올해 문화 소외계층을 위주로 직접 찾아가 공연을 선보이는‘찾아가는 문화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공연은 지난 3월말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8월까지 진행된다. 총 12개의 예술공연 단체가 참여해 콘서트, 국악, 앙상블, 무용, 오케스트라 등 36회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도와 의왕시가 함께 추진하는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지역의 우수한 예술공연단체가 병원, 요양원,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소외시설을 방문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는 사업이다.

 

이들은 소외계층 외에 학교와 도서관 등에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도 공연을 펼친다.

 

남궁현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문화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예술공연단체의 공연 활성화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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