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4-14 21:10:04
  • 수정 2018-04-14 21:12:02
기사수정
대한우슈협회 박창범 회장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아시아우슈연합회(회장 Ian C.W. Fok)회장단을 비롯한 국제우슈연맹(IWUF) 장 치 핑 사무총장을 잇달아 방문했다

▲ 사진제공/대한우슈협회

 

[강병준 기자]대한우슈협회 박창범 회장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아시아우슈연합회(회장 Ian C.W. Fok)회장단을 비롯한 국제우슈연맹(IWUF) 장 치 핑 사무총장을 잇달아 방문했다.

 

박 회장은 제9회 아시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 개최(구미시)결과 보고, 제44차 아시아우슈연합회 집행위원회회의 준비현황 보고(6월2일,서울), 비젼 2018 태극권클럽 활성화사업 기획목적 및 사업방향 등 보고를 통해 우슈발전을 위한 노력과 홍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아시아우슈연합회(WFA) 이완폭 회장으로부터 공로패 및 국제우슈연맹(IWUF) 장치핑 사무총장의 감사패 등을 수여 받았다.

 

▲ 사진제공/대한우슈협회

 

특히 박 회장은 “100세 시대를 바라보는 이 시대에 적합한 ‘건강태극권클럽 사업‘을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지자체 공원 및 이동로에 무료강좌를 개설해 대한민국이 태극권보급 롤 모델의 중심에 서서 전 세계적으로 발돋음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회장은 또 중국 인민일보 한국지사인 인민망과 공동 주최주관하기로 MOU를 체결했다. 이 자리애는 평소 우슈에 대한 관심이 많고 직접 우슈홍보영화에도 출연 한 중국최대 B2B 업체인 알리바바 그룹 마 윈 회장을 비롯한 국제우슈 명예홍보대사인 조문탁과 이연걸, 세계우슈 시범 단 등을 오는 6월2일 한국에 초청해 한국에 우슈 붐을 일으키자고 제안하고 상호 노력키로 의견을 모았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3980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