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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6 12:08:37
  • 수정 2018-04-16 12: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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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영옥)는 11일 봄을 맞아 3번국도 도로변에서‘명품마을 만들기’사업을 진행했다.

▲ 사진제공/연천군

 

[조윤재 기자]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영옥)는 11일 봄을 맞아 3번국도 도로변에서‘명품마을 만들기’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명품마을 만들기’는 마을화단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밝은 신서면의 이미지를 고취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을 가꾸기에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이를 위해 바쁜 농사철임에도 주민자치위원회 및 마을 주민들이 다수 참여하여 화단을 조성했다.

 

신영옥 주민자치위원장은 “마을의 화단부터 주민들이 직접 가꾸는 것으로 주민자치의 기반을 닦겠다”면서,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꽃길과 화단을 관리해 쾌적한 환경 제공과 마을이미지 향상에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임광진 신서면장은 “애정 어린 손길로 마을지역에 화단을 조성해 살기 좋은 지역 이미지를 고취시키고, 바쁜 농사철임에도 참여해준 주민자치위원 및 마을 주민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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