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준 기자]이달 30일 컴백을 앞둔 걸그룹 여자친구의 새 미니앨범 첫 콘셉트 포토가 베일을 벗었다.
여자친구는 공식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Time for the moon night의 단체 및 개인별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면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마치 동화책에서 튀어나온 듯 여자친구는 밤하늘처럼 짙은 블루톤의 배경 속에서 신비하면서도 아련한 느낌을 물씬 풍기면서 감성 충만한 달밤 요정처럼 영롱한 모습이다.
앨범명 Time for the moon night는 달밤을 위한 시간, 달구경 하는 시간 등을 뜻하는 의미로,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시간이라는 의미를 ‘여자친구’만의 감성으로 함축적으로 담아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