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재 기자]경기도 산하 14개 공공기관이 올해 130여명의 신규 직원을 통합공채 방식으로 선발한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산하기관 통합공채를 25일 도청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gg.go.kr)에 공고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신규 채용 인원은 상반기 69명과 하반기 62명 등 총 131명으로, 상반기 공채는 다음 달 27일 필기시험을 거쳐 6월 말경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어 하반기 공채는 9∼10월 필기시험 후 11월 말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상반기 기관별 채용 인원은 ▲경기연구원 13명 ▲평생교육진흥원 7명 ▲경기신용보증재단 6명 ▲경기문화재단 5명 ▲한국도자재단 1명 ▲경기복지재단 4명 ▲경기도의료원 4명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1명 ▲경기도청소년수련원 3명 ▲경기관광공사 3명 ▲경기평택항만공사 1명 ▲경기도장애인체육회 1명 ▲경기도일자리재단 17명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3명이다.
하반기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5명 ▲경기문화재단 15명 ▲한국도자재단 4명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1명 ▲경기도의료원 3명 ▲경기도시공사 13명 ▲킨텍스 10명 ▲경기도일자리재단 11명을 채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