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4-26 23:32:56
기사수정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관광객이 증가하는 봄 여행주간을 맞아 이달 10일부터 오는 5월 13일까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한 대대적인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 사진제공/통영시

 

[김경환 기자]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관광객이 증가하는 봄 여행주간을 맞아 이달 10일부터 오는 5월 13일까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한 대대적인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주요점검 사항으로 무허가, 무표시 또는 부패변질 식품, 냉동.냉장제품 보관 관리상태, 유통기한 경과제품, 가격표시, 부정불량식품 사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남은음식 재 사용금지 및 식중독예방 3대수칙(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준수 홍보와 1:1 맞춤형 교육을 병행한 안전한 식품공급에 대해 중점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통영시보건소 소속의 소비자감시원 16개반과 식품위생감시원 3개반의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식품접객업소 1,22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과 외식업소의 친절한서비스, 위생적인 먹거리 제공, 바가지요금 단속 등에 대해 실시한다.

 

통영시보건소(소장 장회원)는 “시민의 건강보호와 식품안전을 위해 깨끗한 위생과 맛, 친절한 서비스가 어우러진 청정한 바다의 땅 통영의 음식문화 수준을 높이는데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4026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