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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9 16: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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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통영현대교회 방수열 목사)는 27일 부활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10kg) 300포(7,200천원 상당)를 통영시(시장 김동진)에 기탁했다.

▲ 사진제공/통영시

 

[김경환 기자]통영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통영현대교회 방수열 목사)는 27일 부활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10kg) 300포(7,200천원 상당)를 통영시(시장 김동진)에 기탁했다.

 

통영시기독교연합회는 매년 부활절 연합 예배 시 각 교회에서 모금한 헌금으로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 등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해 부활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고 있다. 

 

연합회장 방수열 목사는 “우리의 작은 나눔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어렵고 힘들어도 언제나 희망과 용기를 갖고 이웃을 배려하고 나눌 수 있는 사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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