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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9 00: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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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와 코엑스(사장 이동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 속 문화 축제인 ‘C-페스티벌 2018(C-Festival 2018, 씨페스티벌)’에 초대형 공중 아트 퍼포먼스 그룹 영국 드림엔진 에이리얼의 내한공연이 코엑스 하늘에 펼쳐진다.

 

[강병준 기자]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와 코엑스(사장 이동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 속 문화 축제인 ‘C-페스티벌 2018(C-Festival 2018, 씨페스티벌)’에 초대형 공중 아트 퍼포먼스 그룹 영국 드림엔진 에이리얼의 내한공연이 코엑스 하늘에 펼쳐진다.

 

초대형 공중 아트 퍼포먼스 행사로 코엑스 무역센터 하늘에 우주의 탄생과 우주와 나 사이를 오고 가는 거대하고 섬세한 서사적 푸른 초대형 별들의 공연이 오는 5월 4일과 5일 저녁 8시부터 펼쳐진다.

 

C-페스티벌 2018의 초대형 공연의 별을 테마로 진행되는 영국 드림엔진 에이리얼 공중아트 퍼포먼스 팀 행사로 ‘페스티벌 X 드림 엔진(Festival x The Dream Engine )’ 콘셉트로 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헬리오스피어스(6.6m 지름의 헬륨 벌룬)가 공중에 뜬 후 배우가 매달려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롤링스피어스(6.6m 지름의 벌룬)도 코엑스 광장 곳곳을 움직이면서 관객들과 교감한다.

 

투명스피어스(2m 지름의 투명 벌룬)에는 무용수가 들어가 퍼포먼스를 하면서 움직이고, LED스피어스(1m 지름의 헬륨 벌룬) 수십 개는 관객들의 머리 위로 파도처럼 펼쳐지며 진기한 장면을 연출한다.

 

쌍방향으로 진행되는 ‘페스티벌 X 드림 엔진’의 공연은 코엑스의 넓은 공간을 환상적으로 활용해 아크로바틱 한 배우들의 비행 연기와 음악, 영상이 환상적인 순간을 선사 할 것으로 보인다.

 

드림엔진은 독특한 퍼포먼스와 화려한 공중이벤트를 위해 만든 단체로 하늘 높은 곳에서 지상의 관객들과 교감하며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C-페스티벌 2018 관계자는 “눈 앞에서 마치 수많은 별무리와 은하계의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면서, “우주의 작은 별 하나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 환상적인 공연을 많은 분들이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C-페스티벌 2018은 외교부(장관 강경화), 주한태국대사관(대사 씽텅 랍피쎗판), 강남구(부구청장 주윤중),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와 코엑스 MICE클러스터 위원회(운영위원장 손태규)가 주최하고 코엑스(사장 이동원)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최대 민.관 협업 마이스 행사로 올해 4회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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