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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2-18 14: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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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민생안정후원회(회장 정재강)는 지난 14일 하남시 창우동에 소재한 벤처센터 회의실에서 민생안정후원회 창립 2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가치있는 나눔’ 실천을 위해 80명으로 구성된 민간 자생단체인 후원회는 저소득층에 대한 긴급지원, 의료비지원, 자립지원, 주거지원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해 왔다.

후원회는 송년행사와 아울러 저소득 주민 및 후원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20명, 월동비 30명에게 총 1,500만원을 지원했다.

정재강 민생안정후원회장은 “지난 2년 동안 짧은 기간이었지만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연간 160가구에게 총 7,600여만원의 후원금을 모집 후원금품을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구호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교범 하남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민생안정안정후원회와 같은 단체들의 적극적인 구호로 하남시 복지가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 민생안정후원회와 시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공동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다양한 복지사업 전개로 지역사회복지가 한층 더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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