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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30 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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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하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7일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사진제공/고성군

 

[김경환 기자]경남 고성군 하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7일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19개 마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하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0여명은 하이면 월흥마을 박 모씨 자택을 방문해 대문설치, 청소, 빨래 등을 도왔다.

 

박재길, 전옥선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새마을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과 노력으로 이웃주민의 집수리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새마을정신을 계승하면서 살기 좋은 하이면을 만들자”고 말했다.

 

유수열 하이면장은 “주민이 행복한 하이면을 만들기 위해 항상 앞장서서 활동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하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올해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 깨끗한 하이면 만들기’를 목표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비롯한 새마을동산 가꾸기, 환경정화활동, 사랑의 헌 옷 모으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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