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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05 21: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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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 정보화마을(하전.복분자.고인돌.반암마을)이 ‘제15회 고창청보리밭축제’에서 ‘고창군 정보화마을 홍보관’을 운영하면서 마을소개와 함께 특산품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 사진제공/고창군

 

[송진호 기자]전북 고창군 정보화마을(하전.복분자.고인돌.반암마을)이 ‘제15회 고창청보리밭축제’에서 ‘고창군 정보화마을 홍보관’을 운영하면서 마을소개와 함께 특산품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고창군 정보화마을은 공음면 학원관광농원 일원에서 오는 13일까지 개최되고 있는 ‘고창청보리밭축제’에서 녹두, 현미누룽지, 바지락젓갈, 천일염, 수제비누, 작두콩차 등 4개 정보화마을에서 생산되는 특산품을 전시.판매하고 있다.

 

또한 비누꽃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통해 청보리밭을 찾는 가족과 연인들에게 즐거운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 및 판매행사 참여로 고품질의 정보화마을 특산물을 전국에 알리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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