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환 기자]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는오는 12일부터 청소년을 위한 문화공간 '2018년 통영시 청소년어울림마을'을 개최한다.
통영시가 주최하고 한국해양소년단경남남부연맹(연맹장 공인찬)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이달부터 올해 10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도남관광단지 내 트라이애슬론광장에서 진행된다.
2018년 통영시 청소년어울림마당에서는 해양레저스포츠(모터보트, 크루즈요트), X-game(인라인스케이트, 2인용 자전거), 체험부스, 청소년동아리 홍보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참여(체험부스 운영 및 무대공연 등)를 희망하는 기관 및 단체는 한국해양소년단경남남부연맹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 사업은 2004년부터 한국해양소년단경남남부연맹에서 진행하고 있고 지역의 특성을 살린 대표 청소년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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