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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08 23: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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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상화 방안을 놓고 여야간 물밑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바른미래당은 8일 민주당의 특검 수용을 촉구하면서 전체 의원들이 철야농성을 하기로 결정했다.

 

[심종대 기자]국회정상화 방안을 놓고 여야간 물밑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바른미래당은 8일 민주당의 특검 수용을 촉구하면서 전체 의원들이 철야농성을 하기로 결정했다.

 

바른미래당은 “국회정상화와 ‘드루킹 특검’ 수용안 등에 대한 여야간 협상이 진행 중인만큼 의원총회를 정회하고, 협상 진행 상황에 따라 의원총회를 속개해 철야농성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바른미래당은 이어 “오늘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특검 촉구와 문재인 정부의 민생 경제 무능에 대한 규탄 대회 개최와 관련한 논의가 있었고, 적절한 시기와 방법 등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고 말했다.

 

바른미래당은 이와 함께 전국 각 지역위원회를 중심으로 특검 촉구와 대국민서명운동에 돌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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