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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0 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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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섭 기자]윤정과 최희서의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에서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최희서는 얼마 전, 2018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연기상’을 거머쥐었다. 이번 화보에서는 그런 그녀의 새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만큼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 윤정과 최희서는 시대와 나이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보여준 모습이다.




공개된 화보 속 최희서는 이국적인 실루엣의 원피스로 절제된 우아함을 뽐내는가 하면, 클래식한 랩 블라우스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 도회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하기도 했다.


윤정은 심플한 화이트 원피스를 착용해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여름 니트와 팬츠, 셔츠 등 썸머 아이템을 멋스럽게 소화하면서, 올 여름 스타일링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한편, 최희서가 열연중인 ‘미스트리스’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10시 20분 OCN에서 방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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