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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3 14: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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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농업기술센터 소장 하남선)은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인과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자로 실시한 부안군 귀농.귀촌교육 9기 수료식을 가졌다.

▲ 사진제공/부안군

 

[송진호 기자]전북 부안군(농업기술센터 소장 하남선)은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인과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자로 실시한 부안군 귀농.귀촌교육 9기 수료식을 가졌다.

 

부안군 귀농.귀촌교육은 지난 3월 6일부터 이달 10일까지 3개월간 20회차 122시간에 걸쳐 귀농.귀촌 정책방향을 비롯한 농업 기초기술 교육, 작목별 영농교육, 사업계획 수립과 실행전략, 농업의 6차 산업화 이해, 선도농가 견학 등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제9기 부안군 귀농귀촌 교육은 50명의 수료생과 19명의 이수생을 배출해 높은 수료율을 보였다.

 

교육생 대표 김석호씨는 “부안으로 귀농을 결심하고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귀농귀촌 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정착에 도움이 많이 됐다”면서, “교육 수료 후에도 9기 교육생 단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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