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5-15 16:48:58
기사수정

▲ 자료사진


[심종대 기자]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14일 여야가 합의한 ‘드루킹 특검’의 수사 대상과 관련해 “댓글 조작에 관련된 사람은 어느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김 원내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특검법안 명칭에서 대통령과 민주당을 제외한 것은 맞지만, 수사 범위는 명확하게 드루킹 댓글 조작에 대한 인지된 사실을 포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이 수사 범위에는 수사 과정에서 범죄 행위자로 밝혀진 관련자들, 검찰과 경찰의 드루킹 사건 수사 축소 의혹과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의 역할, 그리고 어느 누구도 성역 없이 포함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4096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