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송혜교 SNS
[강병준 기자]배우 송혜교가 중국 상하이에서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16일 자신의 SNS에서 상하이를 가리키는 ‘SH’라고 적으며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송혜교는 순백의 원피스와 베이지 컬러의 구두를 매치했다. 또 송혜교는 우아한 단발머리의 헤어스타일을 해 인형같은 미모를 뽐냈다.
이 사진은 송혜교가 지난 15일 중국의 한 화장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촬영한 것으로, 한류스타 송혜교의 참석으로 중화권 취재진의 취재 열기도 뜨거웠다는 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