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종대 기자]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간 정상회담 날짜가 지방선거 전날인 다음 달 12일로 결정된 걸 두고 자유한국당 공세가 이어지고 있다.
홍문표 사무총장은 지난 15일 지방선거 선대위 출범식에서 “미국이나 북한이 원해서 이 날짜가 되지는 않았을 거라고 의심한다”면서 정부와 여당을 정조준했다.
그런데 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16일 “자유한국당 주장대로 날짜를 사정했다”고 폭탄발언을 터뜨렸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