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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9 16: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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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부안군지부(지부장 배인태)와 농협경제지주 전북지역본부는  17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부안군 백산면 소재의 과수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 사진제공/부안군


[김준태 기자]농협 부안군지부(지부장 배인태)와 농협경제지주 전북지역본부는  17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부안군 백산면 소재의 과수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는 범농협 직원들이 함께 사과나무 순솎기 및 과수원 정화활동 등을 실시했고, 농가주는 궂은 날씨에도  일손이 부족한 때에 구슬땀을 흘리면서 바쁜 일손을 도와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배인태 지부장은 “바쁜 업무에도 참여한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의 어려움을 다소나마 덜어드릴 수 있도록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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