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기자]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18일부터 20일까지 중랑천 수림대장미정원 일대에서 서울장미축제와 함께하는‘제9회 다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중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영희)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지역 내 다문화 가족의 공동체 의식 함양 및 지역사회 소통의 장을 마련키 위해 진행했다.
서울장미축제 첫날인 18일‘다문화 전통의상 퍼레이드’가 수림대장미공원에서 중화체육공원 내 메인무대에서 펼쳐졌고, 이어 19일에는 다문화에 대한 이해 및 인식개선을 위한 ‘다문화공연’과 다문화 스피드 퀴즈 ‘다(多)같이 즐겨요’가 실시됐다.
특히, 다양한 세계음식을 맛볼 수 있는 ‘다문화먹거리 체험 부스’가 3일 내내 열린다.
나진구 중랑구청장은“이번 행사로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들이 어우러져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서울장미축제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전문강사
R브레인테라피 연구소장
(주) 알즈너 주경 대리점 운영 (왕십리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