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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1 18: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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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고성군


[김경환 기자]경남 고성군 고성읍(읍장 허옥희)은 21일 봄철 농번기에 노동력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고성읍을 비롯한 미래전략실, 행정과 부서 직원 20여명은 양파값 폭락으로 인해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성읍 덕선리 양파농장(면적 1,980㎡)을 찾아 수확작업을 도왔다.


농가주는 “양파값 폭락으로 인건비 부담이 많았다”면서, “고성군 공무원들이 일손을 보태줘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했다.


허옥희 고성읍장은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직접 연계해 농가의 일손부족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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