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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1 18: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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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상리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한정말)와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석용)는 지난 18일 면내 어르신 34분을 모시고 장수사진 찍어드리기 사업을 진행했다.

▲ 사진제공/고성군


[김경환 기자] 경남 고성군 상리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한정말)와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석용)는 지난 18일 면내 어르신 34분을 모시고 장수사진 찍어드리기 사업을 진행했다.


장수(영정)사진 찍어드리기 사업은 만 70세 이상 고령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을 촬영하고 액자를 제작해주는 사업이다.


한정말 부녀회장은 “이번 사업은 고령의 어르신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자 하는 마음에서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상리면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종호 상리면장은 “상리면새마을남녀지도자가 앞장서서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해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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