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5-27 06:52:00
기사수정

▲ 원어민 화상학습

[오기순 기자]전남 여수시가 외국어 학습을 희망하는 시민 400여명에게 원어민 화상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이달 28일부터 6월 1일까지 제37기 원어민 화상학습 수강생 4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제37기 원어민 화상학습은 영어와 중국어 2개 과정으로 오는 6월 11일부터 4개월간 진행된다. 학습시간은 월~금요일 오후 3시부터 10시 사이며, 수강생이 월·수·금(1일 30분)과 화·목(1일 45분)과정 중 선택할 수 있다.

 

학습은 원어민 강사 1명과 학생 5명이 한 그룹을 이뤄 진행되며, 교재비를 제외한 수강료는 시가 전액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교육국제화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원어민 화상학습을 실시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영어와 중국어 공부를 희망하는 시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4136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