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골약동 통장협의회(단장 김호일)는 지난 12월 23일(금) 골약동사무소에서 다문화가족 8세대에게 20㎏ 쌀8포와 생필품을 전달하였으며 점심식사를 제공 가족의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하였다.
또한, 골약동 체육회 및 황방마을 청년회에서는 어려운 가정형편을 이겨내고 최근 서울대학교 농업경제학과에 최종합격한 백운고 3학년 유태성군에게 장학금 120만원을 전달 격려하였다.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홍태)에서도 회비를 절약하여 마을별 어려운 이웃 1세대(하포,성황2세대)를 선정 쌀 20㎏ 18포를 전달하였다.
조복현 골약동장은 “지역내 온정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