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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30 17: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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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거류면 주택화재 피해자를 돕는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주택화재 피해 주민은 거류면 거산리 이모씨(남, 64)로 지난 27일 발생한 화재로 순식간에 생활터전을 잃었다.

▲ 사진/고성군 제공

 

[김경환 기자]경남 고성군 거류면 주택화재 피해자를 돕는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주택화재 피해 주민은 거류면 거산리 이모씨(남, 64)로 지난 27일 발생한 화재로 순식간에 생활터전을 잃었다.

 

이 소식을 접한 거류면적십자봉사회(회장 장정이)는 이 모씨 자택을 방문해 대한적십자사에서 지원되는 담요, 옷 등 생필품 등 긴급구호물품과 쌀을 전달하면서 피해주민을 위로했다.

 

하태영 거류면장은 “실의에 잠겨있는 피해주민이 하루 빨리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복지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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