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종대 기자]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31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하는 것만이 문재인 정부를 더욱 일 잘하게 만드는 것”이라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추 대표는 이날 첫 번째 일정으로 서울 중랑구청장 후보 출정식에 참석해 “지난 9년간 켜켜이 적폐를 쌓아온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정부의 발목을 잡으려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추 대표는 이어 “민주당에 압도적으로 표를 몰아줘서 반드시 문재인 정부를 성공시킬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