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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03 16: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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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군이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관광해설사의 관광안내 서비스 친절 마인드 향상을 위해 지난달 31일 문화관광해설사 소양 및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사진/장수군


[김준태 기자]전북 장수군이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관광해설사의 관광안내 서비스 친절 마인드 향상을 위해 지난달 31일 문화관광해설사 소양 및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관내 여러 관광지에서 해설활동을 하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 및 외국어 통역안내원, 숲해설사, 자연환경해설사 등 총 13명이 참여했다.


특히 2018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아 여름 피서철을 맞아  관광객이 더욱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준 높은 문화관광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와 함께 오전에는 ‘행복한 자기인식’을 주제로 전문강사의 해설사 기본소양교육이 진행됐고, 오후에는 관내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야문화유산 현장을 답사하면서 장수군의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류지봉 문화체육관광사업소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단순히 해설과 안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장수군 관광의 첫인상을 좌우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장수군을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품격있는 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다양한 직무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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