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재경 근덕면 향우회 회장과 근덕면 명예면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병호 씨(63세, 서울)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지난 27일(화) 고향인 근덕면을 방문해 쌀, 내의, 라면, 김 세트 등 2백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소속지역의 40여명의 공직자와 함께 오찬 간담회를 열어 최일선의 참된 봉사행정실천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근덕 주민들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