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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2-29 00: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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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라육향사랑회 김소부 회장 외 9명은 27일 정라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폐휴지 등 재활용품을 판매해 모은 돈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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