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석 기자]대구환경공단(이사장 강형신) 달서천사업소는 1일 평소 체육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링컨하우스 대구스쿨 교직원 및 학생대표 7명을 초청해 소통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달서천 하수처리장 내 체육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링컨하우스 대구스쿨 측의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적극 반영키 위해 개최됐다.
소통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은 향후 사업소 경영개선 활동에 포함돼 체육시설 이용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발판이 될 예정이다.
대구환경공단 달서천사업소 박대규 소장은 “고객 참여 소통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공단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고객만족 향상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