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영어체험학습관(관장 김미경)은 지난 23일 원어민 선생과 학생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울림의 크리스마스 가족 Festival을 개최했다.
체험장에 입장해 산타클로스와 함께 크리스마스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 후 발급받은 여권을 1층 출입국장 부터 차례로 체험장을 방문한 원어민과 영어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값진 체험이었다.
이번 행사 참여한 한 학생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져 영어를 쉽게 즐기고 배울 수 있어 좋았고 크리스마스 카드만들기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누릴 수 있어 기뻤다고 전했다.
하남시 영어체험학습관 관계자는 하남시에서 위탁받아 운영되는 만큼 지역주민을 위한 행사 및 영어교육프로그램 등을 다양하게 마련하여 하남시민에게 영어체험학습관 이용 기회를 늘려갈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