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2012나눔캠페인’을 통해 예천군 관내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가구 등 저소득 가정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석호진 LG 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은 27일 관내 불우이웃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불 500점을 전달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앞서 22일에는 2,0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여 연말연시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석호진 노조위원장은 ‘희망2011나눔캠페인’을 통해서도 저소득 청소년 26명에게 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을 뿐 아니라 1,0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였고 예천읍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해 달라며 600만원 상당의 라면 300장자를 예천읍민간사회안전망에 기탁해 12월 2일 300여 세대에 전달하기도 했다.
석호진 노조위원장은 자수성가한 출향인으로서 고향에 대한 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매년 소외계층을 돕는 따뜻한 마음, 장학금 지원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품 지원 등 꾸준한 고향사랑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