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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08 14: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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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8일 오후 4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박재민 부산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부산시치과의사회, 교육청 등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73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 및 제63회 최우수 건치아동 시상식’을 개최한다.

▲ 사진/부산시 제공

 

[최준완 기자]부산시는 8일 오후 4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박재민 부산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부산시치과의사회, 교육청 등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73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 및 제63회 최우수 건치아동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는 ‘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건강의 첫걸음’이라는 슬로건으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에서 구강건강 실천 분위기를 확산키 위해 구강보건사업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부산시 최우수건치아동 시상식’을 진행한다.

 

구강보건의 날은 지난 1946년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전신인 조선치과의사회에서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자와 어금니(臼齒) ‘구’자를 숫자화해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정해 매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어 9일에는 부산시치과위생사회 주관으로 부산시민공원에서 16개 구.군 보건소, 부산시치과의사회, 부산시치과기공사회, 8개 지역대학 치위생학과와 연합으로 구강보건 캠페인 및 구강건강체험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 구강질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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