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6-15 06:32:24
기사수정
경상북도는 14일 대구경북 시.도민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시도민과 함께하는 신도청기행’을 실시했다.

▲ 사진/경북도 제공

 

[김경석 기자]경상북도는 14일 대구경북 시.도민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시도민과 함께하는 신도청기행’을 실시했다.

 

이번 기행은 ‘신도청’과 ‘신도시기행’ 2개 테마로 나눠 진행됐다. 특히, 신도시기행은 도청신도시 조성과 투자에 관심있는 시.도민을   대상으로 명품 경북도청 신도시를 홍보하고 신도시 투자를 적극 촉진  키 위해 올해 첫 실시하는 테마기행이다.

 

먼저, 신도청기행 참가자 160명은 예천 삼강주막을 시작으로 회룡포, 도청 신청사, 안동 부용대, 전통시장 등을 문화해설사의 명쾌한 해설을 들으면서 탐방했다.

 

또한, 신도시기행 참여자 40명은 대구.경산 지역 공인중개업 종사자로  도청 본관 1층 다목적홀에서 강성익 도청신도시추진단장의 도청신도시 추진상황과 신도시 정주환경, 올해 본격적으로 시작한 신도시 2단계  주요 개발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천년 숲, 중심 상업지역, 주거시설  등을 둘러봤다.

 

▲ 경상북도 신도청 기행(안동전통시장장보기)/사진제공-경북도

대구에서 온 공인중개사 장모씨는 “도청이전 3년차에 이렇게 상가가  많이 늘어나고, 정주 인구도 1만 5천여명이 된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면서, “시간이 나면 다시 방문해 신도시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고객들에게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한 신도청기행은 도청이전의 당위성과 신도시   조성 홍보를 위해 안동.예천 지역명소를 탐방하는 1일 기행으로    그동안 12천여명이 참가하는 등 매년 호응도가 높아 지역 문화유산   홍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강성익 경북도 도청신도시추진단장은 “신도청 기행을 특색있는 테마기행으로 보다 내실있게 추진하는 한편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 누구나 한번쯤 가고 싶은 기행으로 만들어 신도시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4218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