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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6 09: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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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준 기자]전인권이 자신의 모창자들을 물리치고 히든싱어5’의 우승을 차지했다.

 

24JTBC ‘히든싱어5’에선 살아있는 록의 전설 전인권이 원조가수로 등장해 모창능력자들과 경쟁을 펼쳤다.

 

가장 먼저 그의 히트곡인 그것만이 내 세상으로 진행했다. 사실 1라운드 모창 대결에 판정단들 혼란에 빠졌고, 모든 출연자들이 전인권의 목소리를 하고 있었다.

 

전인권은 결국 1라운드에서 탈락은 면했지만 3위를 하면서 불안한 출발을 보이자. 이에 전현무는 최초로 강타에 이어?”라면서, ‘히든싱어최초로 모창능력자들에게 밀려 탈락한 강타의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다.

 

이어 2라운드에선 제발이라는 노래는 전인권의 포효하는 듯한 절규의 목소리가 특징인 곡으로, 모창능력자들은 만만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오히려 전인권보다 더욱 전인권같은 목소리를 내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3라운드는 돌고 돌고 돌고라는 곡으로 대결을 펼쳤다. 이 노래에 대해 전인권은 비록 웃으면서 이야기 했지만, 과거 감옥 수감 생활과 관련한 뒷이야기를 함께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금 가난해도 다시 돌고 돌아 좋은 순간이 올 것이라면서 그의 인생관과 철학이 담겨 있는 곡에 대해 설명했다.

 

4라운드 곡은 사랑한 후에란 곡으로, 원조가수 전인권과 모창능력자 2인이 완벽한 보이스로 대결을 펼치며 귀를 사로잡았다. 4라운드에서 3위는 사회생활을 하다 상처와, 기타 사항들로 공사장 전인권으로 등장한 모창능력자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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