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길 기자]창원시설공단(이사장 조청래)은 25일 2층 회의실에서 소통과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2/4분기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노사협의회에서는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취업규정 개정 및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응 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
또한 직원 건강증진을 위한 금연클리닉 운영과 폭염대비 안전.보건관리 계획 등 직원들과 고객들의 복지확대에 대한 협의 시간도 가졌다.
조청래 이사장은 “노사협의회를 통해 노사가 소통하고 화합해 시민들에게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활기찬 직장분위기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