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경찰서(서장 우희주)에서는, 오는 2012. 1. 9. ~ 24.까지 총 16일간 설날 전․후 특별방범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금융기관 강․절도, 빈집털이 등 서민 대상 생계형 침해 범죄의 예방을 위해 총력 방범활동을 전개 할 방침이다.
이에 하남경찰서에서는 1단계 기간 1. 9. ~ 1. 15.(7일)에는 금융기관 등 범죄 취약개소에 대한 방범진단을 실시하여 취약개소의 미비점을 시정․보완하고, 주민들에게 범죄예방 요령 등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할 예정이며,
2단계 기간인 1. 16. ~1. 24.(9일)에는 금융기관 등 범죄 취약지 개소에 경찰 인력을 집중 운용하는 한편 형사활동 기능 강화로 범죄예방은 물론 범인검거에도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특히 범죄분석을 통한 맞춤형 범죄예방활동 전개로 노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차량털이 및 창고 절도, 생계침해형 상점절도 예방에 최선을 다 할 방침이다.
이에 하남경찰서에서는 다가오는 연말연시 기간 중 전 경찰력과 장비를 투입하여 방범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도 범죄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위방범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