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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03 14:47:44
  • 수정 2018-07-03 18: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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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가 ‘핑크’를 버리고 보다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강병준 기자]에이핑크가 ‘핑크’를 버리고 보다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에이핑크는 2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7집 ‘ONE & SIX’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그동안 에이핑크는 그룹명에서도 드러나듯 ‘핑크’에 중점을 둔 스타일과 음악을 선보였으나 이번에는 올 블랙으로 외형에서부터 변화를 줬다.
 
에이핑크는 이번 앨범에 대해 “새로운 변신을 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핑크만이 아닌, 여섯 멤버 각자 다른 색깔을 보여주겠다. 보다 좋은 무대를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앨범 ‘ONE & SIX’ 새 타이틀곡 ‘1도 없어’는 기존 청순 느낌에 성숙한 이미지가 가미된 곡으로, 마음이 떠나버린 여자의 심정이 데뷔 8년차, 에이핑크의 성숙함으로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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