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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03 14: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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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부상을 당한 유앤비 지한솔이 당분간 치료에 전념한다고 밝혔다.

 

[강병준 기자]다리 부상을 당한 유앤비 지한솔이 당분간 치료에 전념한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열린 첫 번째 팬콘을 마친 유앤비 지한솔이 두 번째 미니앨범 ‘BLACK HEART’ 안무를 소화 하던 중 다리 부상을 입어 무대 활동을 당분간 중단한다.

 

유앤비 소속사 측은 “지한솔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결정을 내렸다.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BLACK HEART’의 활동을 중단한다”면서, “지한솔의 빠른 회복과 부상이 악화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한솔은 다리 부상으로 인해 지난 1일 열린 팬콘에서도 의자에 앉아 무대를 소화하는 등 퍼포먼스 위주의 여러 무대에 함께 하지 못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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