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석 기자]경북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2017년도 ‘공중위생관리사업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5일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내실화 노력도, 영업주 위생교육 수료율, 공중위생업소 점검률 및 행정처분율, 할배.할매의 날 가격 할인행사 업소 참여율, 시.군 우수 자체사업 등 7개 평가 지표에 대한 추진실적을 평가했다.
특히, 내년 경산시에서 개최하는 제57회 도민체전에 대비해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수준 및 질적 향상에 영업주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함께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내년 개최되는 제57회 도민체전에 대비하여 지속적인 업소 관리와 친절한 서비스 제공으로 공중위생업소 위생수준 향상 및 건전한 영업풍토 조성에 맡은 바 최선을 다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