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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1-13 19: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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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사)주부교실하남시지회(회장 유경례), 하남시소비자교육원(대표 정희숙), 소비자지킴터(대표 오영숙)와 합동으로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물가안정 현수막과 피켓, 전단지 1,000매를 상인 및 시민들에게 배부하고 신장시장 및 신장사거리, 덕풍시장 등 통행이 많은 곳에서 가두 캠페인을 벌이는 등 시민들의 물가안정 동참을 호소했다.

한편 시는 올 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휴대폰 가격 표시제’의 준수 여부에 대해 30여개 업소를 방문 확인하고 가격을 표시토록 안내하는 등 소비자 보호에 팔을 걷어 붙였다.

시는 물가안정 대책으로 1월 16일부터 18일 까지를 ‘전통시장 집중 이용의 날’로 정하고 공무원 유관단체의 자율적인 이용을 권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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