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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2 15: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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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12일 오후 6시 폐공장 재탄생의 모델인 F1963(구, 고려제강, 수영구 망미동 소재)에서 ‘제1회 부산 Re-Startup Festival(이하 REFE 부산)’을 개최한다.

 

[최준완 기자]부산시는 12일 오후 6시 폐공장 재탄생의 모델인 F1963(구, 고려제강, 수영구 망미동 소재)에서 ‘제1회 부산 Re-Startup Festival(이하 REFE 부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민관협력 행사개최를 통해 실패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 및 재도전에 대한 사회적인 공감대를 마련하고,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창업 문화를 확산키 위해 마련했다.

 

‘제1회 REFE부산’에서는 ‘제1회 실패왕 에디슨상 시상식’과 다채로운 강연과 공연을 통해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비롯한 지역의 재창업 지원기관들과 재창업기업들과 함께 실패를 격려하고 우수기술 인력들의 혁신창업을 응원할 계획이다.

 

이에, 부산시와 (재)부산경제진흥원에서는 ‘2018년 부산형 재창업 사업’ 추진, 지역의 재창업 기업을 지원하는 등 정부의 재도전 정책에 선도적으로 대응했다. 지난달에는 실패 및 재도전 성공 스토리 또는 실패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성공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제1회 실패왕 에디슨 상’ 공모상을 제정, 공모했다.

 

지난 한달 동안 수기 등 97건을 응모해 전국에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관련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 이번 ‘제1회 REFE부산’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시상규모 9점으로 총 시상금 1,000여만원으로 ▲부산시장상인 최우수상으로 리사이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대림그린테크 곽영재 대표 ▲중소기업장관상인 특별상으로 홈플레닛 박성준 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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