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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0 13: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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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균 부시장은 지난 18일 아주동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김경환 기자]박명균 부시장은 지난 18일 아주동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박 부시장은 아주동민 숙원사업인 국공립어린이집 건립 사업과 아주동 복합청사 신축 사업대상지를 방문해 관계공무원들로부터 현황 보고를 받고 세부추진 사항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

 

박 부시장은 “국공립어린이집 신축 현장이 주민들의 통행량이 많은 도로변과 주택밀집지역에 인접해 있어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고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 부시장은 이어 아주동 복합청사 신축에 따른 BUS노선 변경 민원도 현장에서 청취했다.

 

박 부시장은 “아주동을 경유하는 16번대 버스의 근로자가족복지회관으로 경유 변경요청과 아주도시계획도로 중로 3-4호선 개설을 통한 교통체계 개선에 대해 소관 부서와 적극 협의해 주민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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