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준 기자]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2018년 봄나들이 사진공모전 수상작을 오는 8월 30일까지 상설전시관 1층 문화상품점 앞에서 전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2018년의 봄을 맞아 국립중앙박물관의 아름다운 야외 경관을 관람객들과 함께 느끼고 즐기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했다. 박물관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공모, 제출된 작품 중에 총 33점의 작품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국립중앙박물관의 봄(신승희)이 차지했고 ▲금상 친구들아 뛰어보자(윤위정), 꽃보다 우리(이은주), ▲은상 꽃보다 예쁜 우리딸(우성정), 가족 나들이(김경욱), 너의 첫봄(조명옥), ▲동상 봄을 바라봄(박준현), 박물관은 열렸다(신회정), 행복한 나들이(이도은), 봄꽃 박물관 야경(이민우), 국립중앙박물관으로 가는길(신성호), 거울못과 숙녀(노형운), 그림자(이선희) 외 ▲입선 20명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