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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5 00: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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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다소 긴 휴식을 가졌던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8월호 패션 화보로 돌아왔다.

 

[강병준 기자]은퇴 후 다소 긴 휴식을 가졌던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8월호 패션 화보로 돌아왔다.

 

우기를 맞아 이국적인 분위기의 푸켓을 배경으로 이전보다 한층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푸켓에 머무는 내내 쏟아진 소나기로 다소 힘든 촬영 조건이었지만 비가 잠깐 그칠 때마다 화보 촬영을 이어나가면서 미소를 잃지 않았던 손연재.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요즘 일상과 주요 관심사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은퇴 이후 대학을 졸업하고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그녀는 “지도자로서 리듬체조를 대중에게 알리고자 하는 열정이 더욱 커졌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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