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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4 19: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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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는 24일 진해구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 하반기 희망근로사업 참여자와 업무담당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한부길 기자]경남 창원시는 24일 진해구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 하반기 희망근로사업 참여자와 업무담당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조선산업 침체로 진해구가 지난 4월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20억 원의 예산으로 희망근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안전교육은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사 전문강사를 초빙해 사업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사고 사례와 유형을 소개하고, 사고 예방법, 사고발생시 응급처치법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오성택 창원시 일자리창출과장은 “근로자들의 작업안전이 무엇보다 최우선”이라고 강조하고 “희망근로사업을 통해 참여자 가정의 생계안정 도모는 물론 참여자들의 직업능력도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7기 창원시 출범과 함께 서민경제 살리기에 다같이 동참해 최근의 어려운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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