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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1-20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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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랜드 울진지점(사장 남상중)에서는 지난 1월 17일 사랑의 쌀 50여만원 어치를 가정형편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에 전달하였다.

이번 행사는 부산의 의류 업체「파크랜드」가 12월 15일부터 1월 15일까지 1개월간 전국 매장에서 발생한 매출액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쌀(20kg)로 일괄 구매하여 이웃사랑에 자발적인 참여를 원하는 전국의 각 매장에 공급한 후 매장에서 직접 소외계층에 전달을 하게 되었다.

파크랜드 울진지점 남상중 사장은 “파크랜드의 곽국민 대표 이사께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의류기업으로써,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과 관심을 계속해서 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라며, 적은 물품이지만 설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다문화가정에 따뜻한 사랑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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