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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7 16: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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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공예매거진 크라프츠(발행인 김향남)가 25일 용산복지재단(이사장 승만호)에 아치마켓 수익금 50만원을 전달했다.

 

[김경희 기자]현대공예매거진 크라프츠(발행인 김향남)가 25일 용산복지재단(이사장 승만호)에 아치마켓 수익금 50만원을 전달했다.

 

크라프츠는 이달 용산구(구청장 성장현)와 함께 용산공예관 인근 가로수길에서 ‘아치마켓(ARCH Market)’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의 수익금 일부를 재단에 기부,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아치마켓의 아치(ARCH : ART & CULTURE by HUMAN)는 크라프츠의 ‘공예 플리마켓’ 브랜드다.

 

용산공예관 아치마켓에는 용산구, 이천시, (주)파리크라상, 인터파크도서, 민간 공예가 등이 참여했으며 일평균 1700명이 행사장을 방문, 성황을 이뤘다. 같은 기간 3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용산공예관을 찾기도 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크라프츠와의 협업으로 용산공예관 아치마켓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면서, “행사 진행 뿐 아니라 수익금 기부에도 참여해 준 크라프츠 측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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