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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30 10: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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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6일 오후 원평2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자립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김경석 기자]경북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6일 오후 원평2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자립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희망.내일키움통장사업은 가입자가 3년 동안 매월 근로활동을 통해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해, 주거비.교육비.창업자금 등 저소득층의 기타 자립.자활을 위한 경제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자산형성지원사업’이다.

 

이번 교육에는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 홍석규 노후준비 전문강사를 초빙해 ‘합리적 소비생활’이라는 주제로 희망.내일키움통장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와 저소득층의 성공적인 자립지원과 건전한 재정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참여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변동석 주민복지과장은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들에게 “일을 통한 자립의 꿈을 키우고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참 좋은 기회”라면서, “성공적인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하고, 이는 곧 7기 민선 시정방향인 희망을 키우는 복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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