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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31 13: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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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시장 장세용) 육상팀(감독 권순영)은 26일 강원도 홍천에서 폐막된 2018 홍천 전국실업육상대회에서 필드경기 부문 창던지기에서 허효정(여, 23) 선수가 우승을, 포환던지기에서 손태호(남, 28)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김경석 기자]경북 구미시(시장 장세용) 육상팀(감독 권순영)은 26일 강원도 홍천에서 폐막된 2018 홍천 전국실업육상대회에서 필드경기 부문 창던지기에서 허효정(여, 23) 선수가 우승을, 포환던지기에서 손태호(남, 28)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또한, 트랙경기 부문에서는 1,500m에서 최정윤(여, 25) 선수가 준우승, 800m에서 이지연(여, 30) 선수가 3위를 차지하면서 필드와 트랙에서 고른 실력으로 실업육상 강팀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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